GCT 차선생 · 세린이 탈출기 — 차를 대하는 기준점을 바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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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장을 하나 더 만드는 게 목표가 아니었습니다. 차를 모르는 사람이 실제로 해낼 수 있느냐가 기준이었습니다.


차량관리 · 차선생
차를 몰라도 혼자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. 링크 하나로 초대하면 차를 잘 아는 가족·친구가 내 차 기록을 같이 보면서, 무엇을 언제 갈지까지 같이 정해 줍니다.
- 초대 한 번 → 믿는 사람이 내 차 기록을 같이 봄
- 남은 거리를 게이지로 · 급한 것부터 위로
- 자동차세·검사·면허 갱신 기한까지 대신 세어 둠
차량관리 열기구글 플레이 출시 준비 중


세차가이드 · 세린이 탈출기
특정 브랜드나 세차장을 밀어주는 앱이 아닙니다. 파는 쪽 사정 말고 내 예산을 기준으로, 살 것과 순서만 정해 줍니다.
- 브랜드 밀어주기 없음 — 예산이 기준
- 이것만, 이 순서로 — 첫 세차도 끝까지
- 단계마다 왜·어떻게 · 하면 안 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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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w we build
아는 사람 말고, 처음인 사람 기준
01
쉬운 말로
‘미션오일 교환주기’ 대신 ‘변속기 기름, 10만 km쯤 한 번’. 용어부터 배우고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.
02
지금 할 것만
할 일을 전부 펼쳐 놓으면 아무것도 안 하게 됩니다. 급한 순으로 세워 맨 위 하나만 보여줍니다.
03
누르면 끝
숫자를 외워서 적게 하지 않습니다. 날짜는 오늘·어제 버튼으로, 금액은 자주 쓰는 값으로, 주행거리는 미리 채워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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